역사문화탐방 디카시 노래

정호순 서 있는 찬양 ai작곡 <장문숙>

흰구름과 함께 2026. 1. 21.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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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순 서 있는 찬양 ai작곡 <장문숙>

 

 

악수가

신뢰의 표시라면

팔을 벌리는 것은

신뢰의 행위

 

여기서는

서로를 잡지 않아도

의심이 자라지 않는다

 

나는

빈손으로

붙드시는 힘을

믿는다

 

 

2절

 

발걸음이

확신이 아니라도

멈춤은

의심이 되지 않는다

 

여기서는

말로 증명하지 않아도

침묵이 흔들리지 않는다

 

나는

기대 없이

붙드시는 숨을

믿는다

 

 

후렴

 

나는 서 있는 것으로 찬양한다

나는 서 있는 것으로 찬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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